올림픽경기장 스포츠 조명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경기장
Information
- Application
- Sports Flood Lighting
- Location
- Alpensia Sports Park (Pyeongchang, Korea)
- Light Source
- SUFA-A 1200W(SFA1K2), SUFA-M 1200W(SFM1K2)
- Support
- GigaTera Technical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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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 위의 마라톤,
대자연의 굴곡을 빛으로 채우다! 기가테라 크로스컨트리 센터 조명
- ‘설원 위의 마라톤’이라 불리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극한의 체력전이 펼쳐지는 이곳은, 본래 푸른 잔디가 깔려있던 ‘알펜시아 700 골프클럽’이었습니다. 골프장의 카트 도로와 그린이 겨울을 맞아 거친 숨소리가 가득한 설상 경기장으로 대변신을 꾀한 것입니다. 이처럼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린 코스는 선수들에게는 도전의 무대였지만, 완벽한 빛을 구현해야 하는 조명 팀에게는 지형지물과 싸워야 하는 고난도의 미션이었습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 까다로운 현장 조건을 완벽히 극복할 파트너로 다시 한번 '기가테라(GigaTera)'를 선택했습니다. 이미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시애틀 매리너스와 뉴욕 양키스 홈구장 조명 교체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검증받았기 때문입니다. 올림픽 주관 방송사가 요구하는 기준을 넘어, 초당 1,500프레임의 슈퍼 슬로우 모션에서도 빛 떨림(Flicker)이 전혀 없는 기가테라의 독보적인 기술력은 험준한 코스를 주파하는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전 세계에 끊김 없이 전달할 유일한 대안이었습니다.
본 프로젝트가 진행된 크로스컨트리 센터에는 메인 스타디움을 밝히는 SUFA-A 1.2kW 352대와 숲속 코스를 따라 SUFA-M 778대가 설치되었습니다. 특히 골프장을 경유하는 코스 특성상, 스프링클러나 기존 조경 시설물 등 복잡한 지장물을 피하기 위해 사전 정밀 조사를 선행했습니다. 무엇보다 평면이 아닌 굴곡진 골프 코스의 지형 특성을 고려하여, 지면의 3D 굴곡 정보를 반영한 정밀한 에이밍(Aiming) 시뮬레이션을 수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코스의 급격한 곡선 구간에서도 단 한 뼘의 음영 지역(Shadow Area)이 발생하지 않도록 빛을 빈틈없이 채웠습니다. 또한, 본 프로젝트는 GeSS® 제어 솔루션을 통한 유선제어가 통합 설치되었으며, 유선방식의 조명제어는 별도의 GUI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운영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그 결과, 2018년 동계 올림픽에서는 UHD 방송을 통하여, 골프장에서 올림픽 경기장으로 다시 태어난 현장의 기적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복잡한 지형의 한계를 기술로 넘어선 기가테라의 빛은, 굴곡진 설원을 달리는 선수들의 앞길을 가장 안전하고 환하게 비추는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기존 조명 대비 전력 소모량이 현저히 줄어들어 올림픽의 핵심 목표인 '저탄소 그린 올림픽' 실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또한 즉시 점등/소등이 가능해 경기 운영이나 이벤트 연출(Light Show)이 훨씬 유연해졌습니다.” - 조직위원회 시설 담당자



-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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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어난 에너지 절감율케이스 스터디 다운로드
• GeSS® 유선제어를 통한 다양한 이벤트조명 구현
• 초고속 촬영 (Ultra Slow Motion) 중계시 화면떨림현상 (Flicker) 없음
• UHD 초고화질 방송중계 가능
• 선수, 관중, 시청자에게 자연색에 가까운 색상 제공 (연색지수 90Ra)
• 즉각적인 조명 온/오프 (예열 필요없음)
• 기존 조명 대비 20배 이상 늘어난 제품 수명
• GUI 방식의 GeSS® 제어 소프트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