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테라

도로조명

인천대교

Information

Application
Roadway Lighting
Location
Incheon Bridge (Incheon, South Korea)
Light Source
META Series
Support
GigaTera Technical Team

대한민국의 첫인상을 밝히다,

바다 위를 수놓은 빛의 길
기가테라 인천대교 가로등 교체 프로젝트

세계와 대한민국을 잇는 관문이자 국내 최장 교량인 인천대교. 총연장 21.38km에 달하는 이 거대한 다리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대한민국의 첫인상입니다.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지리적 특성상 강한 해풍과 염분을 견뎌야 하는 가혹한 환경, 그리고 고속으로 주행하는 차량의 안전을 담보해야 하는 이곳은 조명 교체 시 내구성과 시인성 확보가 무엇보다 까다로운 현장으로 꼽힙니다.

인천대교 주식회사는 이 중요한 관문의 빛을 새롭게 밝힐 파트너로 '기가테라(GigaTera)'를 선택했습니다. 이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설상 경기장 조명 수주와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장 조명 교체 등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받은 기술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특히 해상 교량 특유의 부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수·방진 기술과, 까다로운 도로 조명 기준을 충족하는 기가테라만의 독보적인 품질은 국내 조명 업계 최초로 대교 전 구간 LED 교체라는 쾌거를 이뤄낸 핵심 열쇠였습니다.

2019년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본 프로젝트를 통해 인천대교 전 구간에는 기가테라의 고효율 LED 가로등 META 180W 1,305대가 설치되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기가테라의 180W 제품이 타사의 400W급 나트륨 램프 제품보다 월등히 뛰어난 시인성과 밝기를 제공한다는 사실입니다. 전력 소비를 절반 이하로 줄이면서도 더 밝고 선명한 빛을 구현함으로써, 에너지 효율 극대화는 물론 노후 조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색온도 저하 및 조도 불균형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그 결과, 인천대교는 단순한 이동로를 넘어 대한민국에 입국하는 전 세계인들에게 세련되고 정돈된 'IT 강국 코리아'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랜드마크로 거듭났습니다. 기존의 어둡던 노후 조명을 걷어내고 야간 운전자의 안전과 심미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잡은 기가테라의 빛은, 지금도 바다 위 가장 긴 길을 환하게 비추며 대한민국을 찾는 이들을 가장 먼저 환영하고 있습니다.
“META 가로등은 국내에서 가장 긴 인천대교에 설치될 가로등에 부합하는 일정한 조도 유지, 부식 방지 등 까다로운 조건을 통과했습니다. 이번 공급으로 기가테라의 높은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 기가테라 관계자
개선사항
• 대한민국의 관문에 고효율 가로등 구축
• META 단일 모델로 21.38km 구간을 커버하는 압도적인 성능
• 운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최상의 주행 환경 제공
• 고효율 LED 적용을 통한 획기적인 에너지 절감 및 운영 비용 효율화
• 국가 핵심 교통 인프라의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만족시킨 대표 성공 사례